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2:15:00

“네 번째 공격수라고 한 적 없다” 아르벨로아, 음바페 공개 반박…레알 라커룸 또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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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겨도 조용하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비에도를 잡고도 다시 내부 잡음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킬리안 음바페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