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4T01:21:27
18세 한국계 호주 골퍼 제시카 방, 태국서 비보… “뇌출혈 수술 후 사망”
원문 보기호주 여자 골프의 기대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훈련 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끝내 숨졌다. 향년 18세. 13일(현지시간) 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호주 및 뉴질랜드 여성프로골프협회는 성명을 통해 “젊고 유망한 투어 멤버였던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국계 호주인인 방은 지난 8월 1일, 태국 방콕에서 쓰러진 직후 인근 신파엣 람인트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당시 그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