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1T06:50:00
[단독] 2살 배기 태우고 약물 운전하다 '쾅'…30대 남 검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양천경찰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약물 운전 도중 사고를 낸 혐의로 30대 A 씨를 검거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 40분쯤 양천구 한 도로에서 두 살배기 등 자녀 3명과 아내를 태우고 차량을 몰다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 차량이 비정상적으로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A 씨를 상대로 약물 간이 검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복용한 약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