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15T05:33:08

감사의 정원 찾은 정원오 "조형물 전쟁기념관으로 옮겨 달라는 의견 많아" [뉴시스Pic]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을 찾아 둘러봤다.정 후보는 이날 오후 감사의 정원을 방문해 22개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간직해야 하지만 시민들께서 문제 제기를 해주고 있다 며 지나가는 분들이 206억원이나 들었냐며 의문을 표시한다. 형태에 의문도 있다 고 말했다.이어 전쟁기념관을 옮겨달라는 의견도 많다고 주장했다.감사의 정원은 6·25전쟁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조형물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 당시 추진한 사업이다.지상에는 6·25 참전 23개국 상징 조형물 감사의 빛 23 이 설치됐는데 일각에서는 받들어총 을 형상화한다는 논란이 제기 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