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1:00

한 경기 5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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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 5안타를 몰아쳤다. 이정후는 1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