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0:59:00
[공식발표] "100% 책임" 약속 뒤집고 '한밑천' 망언...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결국 사퇴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한밑천' 발언 파장이 결국 사퇴로 이어졌다. 의식불명 상태의 중학생 선수 사고와 부적절한 대응, 그리고 도를 넘은 발언까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OSEN=정승우 기자] '한밑천' 발언 파장이 결국 사퇴로 이어졌다. 의식불명 상태의 중학생 선수 사고와 부적절한 대응, 그리고 도를 넘은 발언까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