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7T09:22:52

시놀로지, 한국사업본부 키운다… 빅터 왕 총괄 “한국 시장 중요” [컴퓨텍스 2026]

원문 보기

시놀로지(Synology)가 국내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초 독립 ‘한국사업본부’를 설립한 데 이어, 인력 충원 등 영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 성장세를 이끈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존 기업들과의 경쟁보다는 비용 효율을 내세워 틈새 시장을 노린다는 전략을 제시했다.2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행사 기간 중 만난 빅터 왕(Victor Wang) 시놀로지 한국 총괄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즈니스 현황과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사업본부,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