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8:21:00
"캡틴 없다면 우승이란 다음 단계도 없다" 맨유 전설, 캐릭호 향한 우려와 기대감 교차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 수비수 야프 스탐(54)이 친정팀의 우승을 위해 반드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 수비수 야프 스탐(54)이 친정팀의 우승을 위해 반드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