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1T23:15:07

조국 "제가 이겨야 범민주진영 연대·통합 잇는 다리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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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저 조국이 이겨야 범민주 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만들어진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다. 간절함을 안고 마지막까지 모든 힘을 다하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 조 후보는 여러분께 희망의 효능감을 드리도록 저의 모든 걸 바쳐서 일하겠다 며 저 조국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길 호소드린다 고 했다.그러면서 시민 여러분들께서 얼마나 힘을 모아주시느냐에 따라 대한민국 정치의 변화가 크게 달라진다 고 덧붙였다. 조 후보는 압도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셔야 연대와 통합의 정치가 계파정치, 이익정치를 압도할 수 있다 며 국회에 복귀해 가장 개혁적이고 용기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고 했다. 이어 수십년을 기다린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 며 사회권 선진국의 비전을 중심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유산을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겠다 고 더했다.그는 저의 마지막 고향인 평택이 모든 시민께서 따뜻하게 살아갈 연못이 되도록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