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5-16T00:00:02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원문 보기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교통사고 현장에 떨어진 금팔찌를 몰래 가져간 보험회사 직원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