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1T04:33:54

“당에서 더 큰 역할 기대”…친명계, 총리 퇴임 김민석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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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일각서 공개 지지 목소리 이 대통령도 국무회의서 金 치하 “민주당 적통은 鄭보다 金” 주장도 金 “두 번 할 필요 없다” 鄭 견제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가 유력한 김민석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