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6T02:51:00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하겠다…명분 없는 지도부 흔들기 반드시 정리해야”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왔던 징계 요청들에 대해서 답을 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러 당내 문제가 발생했고 해당행위 논란들이 많았다. 그 부분에 대해 강력한 조치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