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06:44:00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시한 두 달 연장···“익스프레스 매각 진행 등 고려”
원문 보기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연합뉴스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이 두 달 뒤로 추가 연장됐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점 등을 고려해 회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법원의 조치다. 하지만 회생을 위해선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지원이 여전히 필수적인 상황이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