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2:45:22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 …이사벨라 고백
원문 보기암 투병 중인 가수 이사벨라가 중증 치매를 앓는 남편을 돌보며 죽음까지 생각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에는 가수 이사벨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사벨라는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 항암 치료를 12번, 방사선 치료를 30번 받았다 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월 폐로 전이돼 폐 일부를 절제한 뒤 항암 치료를 12번 더 받았다 며 항암 치료 때문에 머리가 빠져 부분 가발을 쓰고 있다 고 말했다. 이사벨라는 6년 전 중증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며 죽음까지 생각했지만 남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벌어 남편을 끝까지 보살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