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4T23:25:20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매번 거론됐는데…코트디부아르 간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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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꾸준히 이름을 올린 에르베 르나르(57·프랑스)가 10여년 만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트디부아르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