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4:07:24
스페이스X 주가, 16.4% 뚝… 시총 4천억달러 증발
원문 보기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 주가가 16% 이상 급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고평가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 추가 차입 우려 등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22일(현지시각) 뉴욕 증시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6.4% 하락한 154.60달러(약 23만7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통해 뉴욕 주식시장에 상장했다.스페이스X는 상장 이후 3거래일간 급등한 뒤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공모가 135달러(약 20만7157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