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3:45:00
"유럽-남미의 오만은 인정하지만.." 포체티노의 직설, "미국 축구는 착각 속에 산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특유의 '엘리트주의'를 정면으로 저격했다.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특유의 '엘리트주의'를 정면으로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