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5:37:00
전남 광주 복합개발 프로젝트 ‘첫 주거 단지’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800조원 규모 반도체 투자를 약속하며 호남권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 광주의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챔피언스시티)’에서 첫 주거 단지 분양이 시작된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1단계 양산 목표 시점인 2030년 6월과 같은 해 11월 입주 예정이어서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될 광주의 새로운 주거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