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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01:25:15
연천 구석기 유적, 세계 무대로…2029년 국제 엑스포 열린다
원문 보기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제행사 최종 승인…국비 지원 대상 확정 전곡리 유적 중심 학술·전시·체험·국제교류 융합…선사문화 세계화 추진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을 중심으로 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가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선사문화의 세계화와 연천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 연천군은 지난 5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가 국제행사로 승인돼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추진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난 3월 국제행사 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타당성 조사에서 개최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