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7T06:00:00
4대 은행 외환손익 들쭉날쭉… 무슨 차이?
원문 보기지난해 외환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4대 시중은행의 관련 부문 실적도 크게 엇갈렸난해 외환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4대 시중은행의 관련 부문 실적도 크게 엇갈렸다. 27일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우리·하나은행은 외환 거래에서 쏠쏠한 순이익을 올렸다. 국민은행은 소폭 손실을 냈지만 파생상품 헤지(위험회피)로 상당 부분 만회했다는 평가다.신한은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외환거래 순이익으로 5588억원을 기록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연중 1400원대를 오르내리는 변동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