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5:49:00
이 와중에도 여유? 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 연습
원문 보기대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근무 시간 청사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영상이 공개돼 12일 논란이 일었다. 이 영상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다. 6·3 지방선거 때 다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거센 상황에서 “선관위의 기강 해이가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는 반응이 나왔다. 선관위는 “이 직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