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43:00

신동빈 롯데 회장, 사재 2억여 원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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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71) 롯데 회장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설상(雪上) 종목 메달리스트 3명에게 사재로 마련한 특별 포상금 2억여 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