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8T23:00:00

서연고 등 주요 10개대 수시 전형 절반이 수능 최저 없는 상황, 내신 상위권 반수생 대입 재도전 유리 [임성호의 입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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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서연고 수시 수능 최저 없는 전형 수시 전체 선발인원의 45.3% - 대학 재학중인 내신 상위권 학생 수능없이 반수를 통한 대입 재도전에 매우 유리 - 대입 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