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6T06:45:00
“아파서” 공연 40분전 취소한 英 로드 스튜어트…전용기 타고 월드컵 경기 관람
원문 보기영국 출신의 전설적인 록 가수 로드 스튜어트(81)가 예정됐던 무대를 급히 취소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그가 축구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 공연을 접은 것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되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에서 열릴 예정이던 라이브 무대를 시작 약 40분 전에 갑작스럽게 취소했다. 스튜어트 측은 급성 호흡기 질환과 성대 염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공연 진행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