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3:40:00
“나에게도 진짜 큰 영감됐다” 푸른피 에이스도 감탄한 육성선수 데뷔전, 후반기가 기다려진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26)이 2년차 육성선수 김백산(23)의 투구가 자신에게도 영감이 됐다며 감탄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26)이 2년차 육성선수 김백산(23)의 투구가 자신에게도 영감이 됐다며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