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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5T17:08:00
박지성 일침 바라본 日 팬들, 함께 탄식했다... 韓, 예전 일본대표팀 보는 것 같아 , 다음 월드컵도 위험
원문 보기박지성(45) JTBC 해설위원의 비판에 일본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일본 풋볼채널 은 25일 한국 레전드 박지성이 팀의 경기력에 엄격한 일침을 가했다 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1승2패(승점 3)가 된 한국은 조 3위로 밀리며 32강 토너먼트 직행이 무산됐다. 이번 대회는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때문에 한국은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