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2:17:07
'단체로 오열한 고별전' 막판 4할 치고 방출된 홈런왕, 재취업 기회 있나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막판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눈물 바다가 된 고별 경기. '홈런왕' 맷 데이비슨은 다시 KBO리그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막판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눈물 바다가 된 고별 경기. '홈런왕' 맷 데이비슨은 다시 KBO리그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