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2:00:00

LG전자, 신소재 ‘퓨로텍’ 앞세워 B2B 사업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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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앞세워 B2B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한다. 퓨로텍은 기능성 재료를 배합해 만든 유리를 분쇄한 파우더 형태의 물질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고무 등 자재를 만들 때 소량 첨가하면 미생물에 의한 악취, 오염, 변색 등을 억제하는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소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