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6T06:16:00 신분 악용해 외국인 돈 떼먹은 경찰관…징역 1년 2개월 원문 보기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경찰관 신분을 악용해 외국인으로부터 억대의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