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5:41:00
세광고, 무서운 ‘4번 타자’
원문 보기2학년 천재 타자 이홍석(17)이 빛났다. 세광고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8강전에서 강릉고를 12대1(5회 콜드게임)로 꺾고 4강에 올랐다.
2학년 천재 타자 이홍석(17)이 빛났다. 세광고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8강전에서 강릉고를 12대1(5회 콜드게임)로 꺾고 4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