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1T21:20:00

아시안게임 이어 소년체전까지… 제도권 들어온 e스포츠

원문 보기

[MT리포트 - 한국 e스포츠의 현주소] ③아시안게임 정식종목·소년체전서도 채택 대회 수는 증가, 상금은 감소…수익성 과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방한 기간 세 차례나 PC방을 찾아 한국이 e스포츠를 만들었고, e스포츠가 PC방과 지포스(GeForce)를 키웠다 고 말했다. 젠슨 황이 결코 잊지 못한다는 국내 e스포츠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e스포츠의 위상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데 이어, 올해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유지된다. 여기에 청소년 스포츠 축제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게임 에 씌워졌던 부정적 낙인이 걷히고 제도권 스포츠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