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5T06:00:00
통신비 세액공제 해준다더니…대선 공약 1년째 지지부진
원문 보기정부가 22대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던 가계통신비 세액공제 신설 건이 지지부진하다. 법안 발의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도 넘지 못하며 공염불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21대 대선 후보 시절 통신비 세액공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근로자 본인과 자녀, 65세 이상 노부모를 대상으로 매달 납부하는 통신비의 일정 부분을 세액공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정부가 통신비 세액공제 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통신서비스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