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50:45

"초대박!" 96년 월드컵 역사에 남을 '역대급' 레이스…메시→음바페 '56년 만의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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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골든부트'를 향한 역대급 레이스다. 한 명도, 두 명도 아니다. 무려 네 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득점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