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00:01
[단독] 60대 이상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10만건…가난한 노후엔 ‘그림의 떡’
원문 보기비만 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를 처방받기 위해 60대 이상 고령층까지 병원에 달려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젊은층과 다르게 미용보다 건강 목적으로 비만 치료제를 찾는다고 한다. 비만 치료제는 약값이 비싸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접근할 수 있다. 빈곤한 노후에는 그림의 떡이라 건강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