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44:00
태국은 ‘워킹 부처’ 한국은 ‘씽킹 부처’
원문 보기부처가 연꽃 대좌 위에서 걷고 있다. 왼쪽 발을 앞으로 내딛고 오른쪽 발꿈치를 가볍게 들어 올린 자태가 고요하면서도 우아하다. 태국 수코타이(1238~1348) 시대의 걸작 ‘걷는 부처’.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부처의 모습을 보여준다.
부처가 연꽃 대좌 위에서 걷고 있다. 왼쪽 발을 앞으로 내딛고 오른쪽 발꿈치를 가볍게 들어 올린 자태가 고요하면서도 우아하다. 태국 수코타이(1238~1348) 시대의 걸작 ‘걷는 부처’.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부처의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