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1:43:00

"고의4구에 당황했죠. 제가 우타자에 강한데..." 밀어내기 볼넷→1점 차 지켰다, 17연속 세이브 100% 성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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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지만 승리를 지켜냈다. 세이브 성공률 100%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