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1:30:00 현대건설,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과 3년 재계약…개인 상한 최고액 5억4000만원 최고 대우 [공식 발표]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FA 자격을 얻은 주전 세터 김다인과 재계약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