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1T04:41:03
“마약 취한 채 운항을”…현직 조종사, 돈 받고 ‘엑스터시 7만정’ 밀수
원문 보기현직 항공사 조종사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국제선 여객기를 운항하면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 결과 그는 돈을 받고 마약 조직의 운반책 역할..
현직 항공사 조종사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국제선 여객기를 운항하면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 결과 그는 돈을 받고 마약 조직의 운반책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