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6:59:49

“전여친에 복수” 입에 넣었다 뺀 감자튀김 준 맥도날드 매니저 '징역 5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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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여성이 전 여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침을 뱉은 감자튀김을 제공했다가 징역 위기에 처했다. 18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사우스브리지 경찰은 최근 침을 뱉은 감자튀김을 전 여자친구에게 제공한 케일리 산토스(22)를 '상해를 입힐 의도로 유해 물질이 든 식품을 타인에게 제공한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다. 산토스는 유죄로 인정되면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 법원에 출석해 정식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