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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1T17:34:14
월 10억 저작권료 소연, 예명으로도 곡 작업 새로운 도전 하고파
원문 보기월 최고 10억 원의 저작권료 수익으로 화제를 모았던 소연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예명으로도 곡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6화에서는 걸그룹 아이들 멤버들이 새 앨범 활동을 앞두고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근은 아이들의 전학신청서를 살펴보다 리더 소연의 별명에 주목했다. 이수근은 다섯 명 친구들이 각자 별명을 적어줬다 며 먼저 소연이는 전소발 이라고 적었다 고 말하며 소연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소연은 데뷔 이후에 별명이 너무 많아졌다 며 팬들이 지어준 별명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소연은 팬들이 지어준 귀여운 별명들도 좋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들이 지어준 전소발 이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