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4:21:00

김강우, '막내 사위' 기성용 향한 부러움.."장모님이 편하게 생각" [순간포착]

원문 보기

[OSEN=지민경 기자] 배우 김강우가 장모님께 사랑받는 기성용을 부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