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2T11:53:00

"하이닉스 미수 -3200만원, 돈 빌려주실분"…'빚투' 개미 후폭풍

원문 보기

코스피 조정장이 길어지면서 개인 투자자가 빚을 갚지 못해 강제 처분(반대매매)된 주식이 연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온라인상에는 미수거래로 SK하이닉스에 전액 투자해 큰 손실을 본 투자자도 등장했다.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하며 6,747.95로 마감한 21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