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6T05:00:00

회삿돈 44억 빼돌려 다른 회사 투자자에 준 대표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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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회사 2곳을 운영하면서 1곳의 돈을 빼돌려 다른 회사 투자자에게 지급한 60대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