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2:00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총재
원문 보기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이 3일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에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재는 취임식에서 “외국인 선수 귀화로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2군 리그 창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이 3일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에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재는 취임식에서 “외국인 선수 귀화로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2군 리그 창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