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6:40:00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 2년 연속 사이영 에이스, 왜 다저스는 절실하지 않나 “어차피 우승 후보”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30)이 유력 우승 후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
[OSEN=길준영 기자]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30)이 유력 우승 후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