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1T03:00:00
제대하면 2천만원 손에 쥐는 군인, 금융 상담 해준다···‘레버리지’ 위험성도 가르친다
원문 보기지난 5월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대기 중인 해군 병사들. 연합뉴스금융위원회가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단순히 강의를 듣는 방식에서 맞춤형 상담 등 적극적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장병 월급이 오르고 각종 금리혜택 상품 등을 굴리면 전역시 최대 2000만원까지 손에 쥐는 등 목돈을 만질 기회는 늘어났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