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1:20:00

'완벽했던 우승'만큼 퍼펙트했던 안세영의 귀국 현장...팬들에게 팬서비스도 '퍼펙트'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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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 정상에 복귀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가족과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