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9T01:45:00
박용진, 이번엔 공모주 증거금 제도 저격…“증권사만 이익, 투자자엔 불합리”
원문 보기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서성일 선임기자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 증권사의 공모주 청약증거금 제도와 관련해 “증권사만 이익을 얻고 투자자에게는 불합리한 시스템은 손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박 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투자자로서는 적지 않은 돈을 증권사에 맡기는데 이자는커녕 수수료를 지불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