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5T12:27:00

SH, 임대주택 모집에 ‘취약계층 가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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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1인 가구에게 기회 확대”공공임대 공급 목적 어긋나 비판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재개발임대주택 모집에서 주거취약계층 가점을 폐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 가점 체계에서 불리했던 청년과 1인 가구에게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지만,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이라는 공공임대주택 본래 목적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나온다.5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SH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