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6T02:42:00
다니엘 측 “소송 장기화 안돼, 이미지 타격”…어도어 431억 손배소 시작 [종합]
원문 보기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431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 다니엘 측 “어도어, 의도적 소송 장기화…아이돌로서 피해” 다니엘 측, 빠른 기일 속행 요구…어도어 측 “연예 활동과..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431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 다니엘 측 “어도어, 의도적 소송 장기화…아이돌로서 피해” 다니엘 측, 빠른 기일 속행 요구…어도어 측 “연예 활동과..